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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키운 아들을 하루사이에 없어졌습니다. 도와주세요.

꿈뜰이 |2013.09.20 02:38
조회 15,520 |추천 57

 

 

전처와 친권싸움을 하다가 아이가 미취학 아동이기에 친모가 키우는게 맞다며 저가 친권양육권싸움에서 너무나도 억울하게 졌는데 아이는 친엄마의 존재를 모르고 새엄마가 엄마로 알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유치원으로 찾아가 애를 데리고 가겠다고 하여 데리고 간 이후에 통화조차 지켜주지 않고 있습니다. 친권소송 1심에서 졌을때 너무 억울하게 져서 방송국에 제보도 했었는데 법원에서 진행중인건 다루기가 힘들다고 하여 이렇게 글올립니다.

 

전처는 과거 우울증으로 자살시도를 한적이있었습니다.그리고 저를 만나서 저는 전처를 왠지 보호해주고 싶어서 만나서 사랑을 했었는데 점점 만나면 만날수록 집착과 이상한 성격으로 헤지자고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아이를 임신했다고 하여 그렇게 급하게 결혼준비를 하였고, 결혼하기로 한 이후부터는  저를 무시하기 시작하더니 결혼하고나서는 뱃속에 있는 애가 내 애가 아니라는 망언까지 하더군요. 그리고 잠자리를 하는데 다른 남자들은 잘해주는데 왜 못하냐며 저의 성기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아파서.. 이를 악 물고 있는데

저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즐겁게 웃더군요. 당시 너무 당황스럽고 창피해서 다른곳에 호소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저가 호소해봤자 여자가 자기가 저에게 오히려 맞았다며 거짓말 할 만한 성격이라.. 그리고 여자는 새벽에 들어오기를 자주하더니 각방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가 일이 있어 밤에 갑자기 나가게 되었습니다. 잠깐 갔다 오겠다고 하니 집앞에 결혼사진이 찢어져 있고 저의 물건들이 밖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저는 눈물을 참으며 당시 갓난아기인 저의 아들을 생각하며 아무 잘못도 없는데 미안하다며 들어가.. 저의 아들을 보며 참아왔습니다.

아이가 기어다니기 시작할때 부터 이상하게 밤에 일마치고 집에 들어와서 샤워를 하고 제 방으로 들러오면, 그 친엄마랑 자던 아기가 불꺼진 거실에서 건너와 저의 품에 안겨서 자더군요.

아들을 보니 .. 친엄마랑 사이가 좋지 않아 친엄마에게 사랑을 딴 아이들과 달리 못받는건가 싶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친엄마와 사이가 회복되지 위해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을 인터넷으로 검색하니 대화를 하는것이 좋다고 해서.. 대화를 해보려 노력했지만 '씨끄럽다.여자처럼 쫑알거리지마라.'며 대화를 단절해 버렸습니다.

집에 오면 전처는 항상 5분거리에 있는 친정집에 갔다왔다가 새벽에 어딘가 또 갔다왔고, 아이는 친정집에 자주 맡겨왔습니다. 집 청소를 하지 않아 먼지가 너무 많고 냉장고 안에 음식이 섞어져가서 청소를 하자고 하니 화를 내더군요. 아토피가 심해진 아를 보면서 그때 마음 아팠습니다.

그런데 전처가 이혼해달라고 하면서 아이는 저에게 키워라고 하며 일주일에 한번식 저희 부모님집에 애를 데리고 가라하고, 저에게 고시원에서 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잠자리가 바뀌면 잠이 안와서 고시원에 살수 없다고 했고, 애를 주1회 부모님집에 적응시키로 하고 .. 결혼 3년 만에 협의이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부모님이 저에게 와서 우리딸 새 출발할때 니 새끼 보일 생각하지마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협의이혼하기로 하고 3개월지나서 이혼확정일날에 갑자기 전재산을 달라며, 애 는 자기가 키우고 양육비도 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 이 여자가 원하는건 애가 아니라 돈이라는 생각에 더이상 각방을 써왔던 그 집에 우리 애와 저가 살 이유가 없겠다 싶어서 애를 데리고 저희 부모님 집에 있었습니다. 이혼확정일에 판사님에게 그 여자는 '이혼은 하고 싶은데 재산부분과 아이 양육권은 자신이 하고 싶다.'며 처음 협의서 제출과 달리하여 친권과 재산부분으로 인해 불협의로 재판이 끝났습니다.

 

저는 부모님 집에 있으면서 그때 만3살밖에 안된 애를 보면서 미안함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보통 만3살이면 애 엄마를 찾는데 애 엄마를 전혀 안 찾는거 였습니다. 마치 친엄마가 이 아이에게 없었다는 듯이..  그리고 애가 말을 할 줄 몰랐습니다. 주변에서 애가 말을 또래에 비해서 잘 못하는게 .. 전처가 평소에 애랑 친밀감도 없고 대화가 없어서 그런것 같다며 공부를 좀 시키는것이 좋겠다고 하여 애 공부 시키기 위해 주위에 사람을 알아보던 중에 정말 마음이 고운분을 소개 받아 애 공부를 알바를 부탁했습니다. 그렇게 그 여자 선생님이 저희 부모님집에 와서 애 교육을 시키면서 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친해졌는데,.

아이가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자기 엄마라고 자랑하듯이 친구들에게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 선생님과 교제를 하고. 아이의 새엄마가 되어 주었습니다.

친모는 아이와 헤어지고 나서 전화한통도 없더군요.

그런데 친권양육권 싸움이 시작되면서 연락이 와서. 법원에서 면접교섭을 시켜주라고 해서 시켜줬는데 아이가 5살때에 친엄마에게 아줌마라고 부르더니 친엄마에게 가기 싫어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이가 어릴때부터 친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 그렇구나 싶더군요. 그렇게 억지로 면졉교섭을 시켰는데. 전처가 자신에게 아줌마라고 부르고 새엄마 이야기를 많이 해서 기분이 나쁘다며 애 머릴때려서 며칠간 병원에 입원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심리상담을 받았는데 친엄마에게 맞은 기억으로 친모에 대한 두려움과, 친부와 떨어지는 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고 소견서를 적어주더군요.

 

 

법원에서 상담을 받을라고 하여 전처와 저는 모래치료상담소에서 상담을 받기시작했는데. 그 상담사와 전처가 저가 도착하기 전에 항상 먼저 만났었어요. 그리고 정신상태검사 같은걸 했는데 전처가 반사회성인격장애, 성적문제.. 히스테리. 우울증 등 의 수치가 상당히 높게 나온거예요.. 그런데 전처가 울면서 법원에 비밀로 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설마 이런걸 상담사가 숨길까.. 했는데. 어이 없게요. 상담사가 법원에 제출하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문제가 있다고 제출했습니다.

 

애가 친모에게 맞아 입원해서 면접교섭제한 신청서를 냈는데

상담사가 저에게 전화통화를 하여

' 친모가 과거에 자살시도했으니까. 친모가 자살하지 않게 애 자극시키지 말고 애보내라'

'애 키우다가 보면 애 때릴 수 있다고 하여 애를 혼내는 것과 애를 때려서 입원하는 것은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친권양육권에 지고.. 저는 2심을 신청하였는데 친엄마와 저사이에서 눈치를 많이 보는데 오히려 저때문에 아이가 불안하고, 저가 아이가 면접교섭을 잘 하지 않을 우려가 있다며 (애가 친엄마에게 맞아 입원해서 면접교섭을 할 수 없었고, 그 이후 면접교섭 제한신청을 제출했었습니다.) 면접교섭을 잘 지켜줄 자신이 있었는데 예측판단을 하며 졌습니다. 그래서 억울하여 대법원에 제출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가사관련 사건은 대 법원에서 처다도 안보며 보통 다 기각된다고 하더니.. 정말 얼마 되지 않아 바로 기각되더군요.

 

아이가 친엄마와 떨어져 7살이 되었을때에 친권양육권소송이 끝이나고. 저희는 아들을 키울 수 없는 슬픔에 어떻게 이별할지 .. 고민하고 있던 중에 애 엄마가 유치원에 갑자기 찾아와 애를 데리고 갔습니다. 유치원에 와서 애를 보러왔다고 하였고, 유치원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더군요. 저는 친권양육권에서 져서 애를 주지마라고 할 수 없어 애 엄마가 원하는 데로 해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애 엄마한테 전화하여 애랑 인사할 수 있데 만나자고 하려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렇게 저의 아들은 7년 동안 아빠와 새엄마와 살아오다가 갑자기 유치원에 가서 친엄마가 안고 가서 .. 전화한통 없이 .. 며칠이 지났습니다. 저의 아들은 저가 자길 버렸다고 생각할까봐 걱정이 되더군요.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애 새엄마는 친엄마가 애를 안고 가버렸다고 말하니 주저앉아서 울더군요.. 초혼에 .. 애가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해서 저랑 만나왔던거하 새엄마에겐 친아들이 아니지만 친아들처럼 진심으로 사랑하였기에 .

 

친엄마에게 문자를 보내서 애 면접교섭하기로 한 날에 데리고 오라고 하니, 며칠간은 자기랑 적응해야 한다며 전화도 안시켜주고 면접교섭도 안시켜 주고 있습니다.

7년동안 살았던 사람과 갑자기 헤어졌는데 애랑 전화도 안시켜주고 인사도 안시켜주고 면접교섭을 지키지 않는 것은 애를 위한게 아니니 제발 애를 보여달라고 부탁해도 소용없더구뇽.

 

그런데 전처가 예전에 법원에서 지정한 상담사에게 모래치료를 받으러 대리고 간다고 합니다.

그 상담사는 새엄마에게 미쳤다고 하고, 친모가 자살하지 않도록 자극시키지 말고 애 보내라고 했는데, 애 보다 그 친엄마를 중요히 여기는 상담사에게 아이를 상담시키는게 결코 아이를 위한 일이아니라, 아이가 자신에게 아줌마라고 부르고 새엄마와 아빠를 찾으니까 .. 전처가 도움이 필요해 상담사에게 상담받으로 가는 것 같았습니다.

 

정말.. 그 상담사.. 저한테 무슨 원수를 지어서 이렇게 저를 괴롭히고.

전처는 왜 저의 아들과 전화통화와 만남을 차단하며 자기와의 시간을 달라고 하는지 ..

 

상담사가 예전에 했던 만행들을 ..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사에게 찾아가 양심적으로 아이 상담하지 말고 다른 상담사에게 아이를 상담보내라 부탁해야할까요.. 아니면.. 상담사에게 미리 찾아가 .. 전처가 예전에 했던 것들을 이야기 하면서 전처가 저에게 다시 애를 키우게 도와달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상담사가 허위보고서를 작성하고 자살하지 않게 애를 보내라고 한 것을 .. 법적으로 대응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5살때 친엄마라며 그린 그림을 설명하면서 (친엄마)아줌마는 자기를 때려서 아프게 했으니까.. 빨강색 엑스라고 이야기 하던 동영상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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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은 극히 일부분의 내용에 불과합니다. 애 친모는 인터넷 동호회에 개 성기를 가지고 논다는 글을 올린 것도 증거로 냈지만, 그런 글을 쓰는 여자한테 애 양육권을 주더군요. 친모의 모친은 애 앞에서 애쌔끼는 왜 나았냐며, 날리를 친적이 있는데, 친모가 부모와함께 살고 있고 친모의 부친은 정신적문제가 있어서 '신이 보인다'며 이야기 한적있어서 법원에 정신분열증 같은 정신문제가 있다며 주장 했더니, 친모는 부친이 수면제를 복용할 뿐이라며 오히려 뜸금없이 새엄마가 자기 부모님 정신문제를 알아냈다며 새엄마 직장 동료들을 알아내 불륜을 저질렀다는 말도 안되는 말로 , 법원에서 이미 정리된것으로 인정된다며 법원에 말에도 협박까지 했습니다. 애 새엄마가 친모의 부모님의 이름조차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괴니 전처가 자기 집안의 정신적 문제가 찔리고 새엄마에게 평소 질투를 느끼고 있어서 협박으로 이어졌고, 친모가 문자가 와서 새엄마 같은 직종에 일하는 사람을 통해 알아냈다며 오히려 당당히 문자까지 보내더군요. 전처를 개인정보법 위반및 명예훼손 및 사생활침해로 고소할 수 있음에도 지금 부인은 애 친엄마니까 참고있습니다.
이런 여자한테 .. 법원에서 양육권을 주고, 애 엄마가 애를 데리고 가서 그동안 떨어본적 없이 살았던 아들과 인사도 안시켜주는데도 법에서는 그런 친모에게 너무나도 관대합니다..
억울하고.. 애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추천수57
반대수4
베플JTBC|2013.09.23 10:33
안녕하세요, JTBC 당신을 바꿀 여섯시 작가입니다. 좀 더 자세히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연락 부탁드립니다. 02-2031-1912 한예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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