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과음을 했습니다.
머리가 아픕니다.
속도 울렁거립니다.
금오산을 등산하기로 한 날입니다.
일단 금오산으로 이동합니다.
산불은 조심해야합니다.
아침 8시입니다.
등산하는 등산객들이 보입니다.
정상까지 3.3km입니다.
힘을내서 올라가보기로 합니다.
폭포까지는 1.2km입니다.
폭포까지는 걷기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어느새 10분이 지납니다.
멀리에 금오산성이 보입니다.
옆에는 금오산성 안내도가 보입니다.
금오산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쓰여있습니다.
참고합니다.
한문이 보입니다.
읽기가 힘듭니다.
주변을 살펴봅니다.
영흥정이라고 쓰여있습니다.
등산입구에서 1lm정도까지는 케이블카로 올 수 있습니다.
멀리에 계단이 보입니다.
폭포근처에는 온 것 같습니다.
대혜폭포입니다.
비가 많이 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대혜폭포에 대한 설명이 쓰여있습니다.
한 번 읽어봅니다.
정상까지는 2km가 채 남지 않았습니다.
긴 계단이 이어집니다.
계단을 올라갑니다.
제법 긴 계단입니다.
술이 올라옵니다.
속이 울렁거립니다.
할딱고개에 도착합니다.
등산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온몸이 땀범벅입니다.
산길을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위험한 구간에는 쇠사슬이 쳐져 있습니다.
철탑에 도착합니다.
중봉 정도 올라온 것 같습니다.
길이 좀 더 가파라집니다.
속이 울렁거립니다.
정상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힘을 냅니다.
정상에 도착합니다.
아침도 안먹고 올라왔습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배를 채우기 위해 서둘러 내려가기로 합니다.
정상 근처에는 약사암이라는 절이 있습니다.
약사암에는 들려보기로 합니다.
약사암은 절벽에 있는 절입니다.
운무가 잔뜩 끼어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절이 보입니다.
날씨가 좋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출입금지 구역도 있습니다.
이정표가 보입니다.
슬슬 하산할 준비를 합니다.
멀리에 작은 도시가 보입니다.
구미인 것 같습니다.
바람이 붑니다.
시원합니다.
화장실도 있습니다.
소화기는 작습니다.
하산을 시작합니다.
3~400m 내려갑니다.
올라올때와는 다른 길로 내려갑니다.
절벽위에 돌로 만든 탑들이 보입니다.
멋집니다.
돌탑안에는 돈이 있습니다.
저도 1,000원정도 올려놓습니다.
모두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주변의 경치도 좋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돌에 글이 쓰여있습니다.
글이 거꾸로 쓰여있습니다.
독특합니다.
팔에 무언가 보입니다.
진드기인 것 같습니다.
살인진드기가 아니면 좋겠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산을 내려가는데 집중합니다.
할딱고개 입구에 도착합니다.
긴 계단을 내려가면 폭포가 있습니다.
계단을 내려갑니다.
대혜폭포가 보입니다.
바로 하산을 합니다.
중간에 공원을 할 수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기구를 이용해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12시가 다 되어갑니다.
마롱이도 배가 많이 고파보입니다.
빠른 속도로 내려갑니다.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바로 차에 탑니다.
시동을 겁니다.
해장을 하러 이동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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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