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익명의 힘을 빌려서 말을 하고싶어요.
네 저는 란덕입니다. 현승오빠를 좋아해요. 물론 비스트를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유독 현승오빠를 더 좋아하는것 뿐이지요.
현승오빠를 좋아한 후로부터 계속 신경이 쓰여요. 겉은 저래도 속은 여려서 말 하나하나에 상처받을까봐. 네 주책인거 압니다. 그래도 팬심이란게 있잖아요? 걱정은 되더라구요.
그리고 친구랑 이야기 할때도 현승오빠를 애지중지 합니다. 현승오빠가 이랬다? 완전 귀여워 ㅠㅠ ㅇ런식으로? 그런데 그에 비해 준형오빠는 막 까대죠.
저는 막 칭찬만 하는거 안좋아해서 가끔은 인정할건 인정하는 사람이예요. 누가 저에게 비스트 못생겼는데 왜 좋아하냐? 라고 물으면 저는 그냥 알아 못생긴거. 못생긴사람이라도 내가 좋아하겠다는데 왜? 라는 식이예요. 근데 그게 준형오빠에게 좀 심해요. 친구들이 안티라고 생각할 정도로? 근데 정말 아니예요.
제가 비스트에서 좀 아끼는 세 사람을 뽑으라면 장현승 용준형 윤두준 이라고 말할 정도니까요.
이제 그만 까야지 하면서도 준형오빠에게는 좀 삐뚤게 나가눈 편이 있는거같아요. 그런점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ㅠㅠ
이야기가 너무 뒷죽박죽이네요.. 졸려서 그런가봐요... 전 급 마무리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