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비스트의 팬과 팬클럽은 비스트와 소속사에 있어서
존재의 의미이자.이유입니다
-손일락 교수님
비스트에게 뷰티는..항상 옆에 있기에 어쩔때는 크게 느끼지 못하지만
알고보면 비스트에게 뷰티는 가장 큰 존재이다
-장현승
짜증나다가도 팬들이 트위터에 남겨주는 멘션에 힘을 얻고
데뷔때부터 오가면서 찍은 사진으로 구성한 포토북을 받았을땐
정말 감동받기도 한다 정말 그들때문에 지칠수가 없다
그존재 자체 만으로도 힘이된다
-손동운
요즘 다른분들이 태클도 많이 걸어오고 질투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뷰티가 이글 보고 조금이나마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좋은글이잖아요 뷰티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