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증상을 20대 언니오빠들이 잘알꺼 같아서 물어보게됬어
난 중3. 외모도에도 관심도많고 성에 눈도 뜨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튼 있지 요근래 자꾸 이상한 생각이들어
일단......막머 엑소,원빈,송중기 진짜멋있지도 않고 부럽지도않아
근데.............누구라고 할꺼까지없어서 이름은 걍 말하지않을께
한 특정인물 인생이 너무 부러운거야 웃긴게 남자야 ㅋㅋㅋ
자꾸 현재내주변 상황? 아님 그또래 사람들? 에 비교하면서 그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정말 즐기면서 살겠다 하루하루 가 소중하겠다
그나이전부터 얻은 돈 ,명성 등등
난 정말 처음에는 팬심으로 다가갔는데 이제는 머라해야할지.........
자나깨나 그사람에대한 우월감에 질투감에 공부나해야지 이래도 머리속에 떠나지않아
한번사는인생 자신이원하고좋아하는 음악의길걸으면서 인정받고 돈도많이벌고
너무 화려하고 햄볶아보엳
지금은 머하나 어디에있나 언제녹화하나 방송은 언제하고
기사에 그를칭찬하고 인정하고 하는모습에 질투 ㅋㅋㅋㅋㅋㅋ하기도하고
무력감도 들고
노래좋고 다 좋아도 막 앨범이나 관련제품? 은 막 사기싫은거 있자나
그사람 잘되는데에 내가 보태주기도 싫고 ㅋㅋㅋㅋㅋ
노래도 듣기 싫고 잘나가는 거보면 거슬리고 ㅜㅜㅜㅜㅜ
멘탈이 흔들리니깐 막 가족들한테 무심해지는거가터
막 집금고 갖고 집나가버리고 싶다는 생각들 들고
나.............사춘기인거야??????
그사람뿐만아니라 나보다 더우월한 사람을 보게되면 화도치밀르고
합리화시키고 그게 돈많고 예쁘고 멋있고 잘난사람 모두가 그런게 아니라
특정한 사람이 꼭 있어 ㅋㅋㅋㅋㅋ 기준은 모르겠지만 ;;;;;;
빠순이 인거야??????? 내가생각하기엔아닌거같은데
질투나고 짜증도난다 말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