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뷮들 많으니까 다시 한 번 올려봄.

써놓고 묵히기 아까움.

가서 한번 봐주구 댓글 달아주면 더 좋고.

5분만에 영감 받아쓴 팬쏭 가사임.

제 사연도 진짜지만.

왠지 봐달라하기 부끄하다가 용기내 링크 올림.

http://m.pann.nate.com/talk/319335574

좋으면 댓글.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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