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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의 친구

빵빵빵빵 |2013.09.21 01:40
조회 152 |추천 0
난 올해 중3 녀임 ㅎㅎ 완전 흔녀이지만 연애경험 꽤 있음.. 그리고 남자볼때 좀 잘 따져서왠만한 남자는 눈에 안들어옴...

그렇게 믿고살았으나 몇달 전 나의 믿음을 깨는 남자가 나타낫음.. 내 남동생의 친구라고 온 녀석. 키는 173에 마른편이고 머리는 고수머리? 내가 딱 시러하는 스타일에.. 반바지 차림에 뭔가 멍하게 생겻음. 그리고 오른손 손톱이 완전 김...

첨엔 속으로 '내 동생은 뭐 저런 애를 친구로 두나..?' 했음. 그런데 어딜가나 걔가 눈에 띄기 시작함..



지나가다 걔를 봣는데 걔가 기타를 치고잇음 살짝 귀기울여 듣는데 완전 정성하급임.. 물론 정성하보단 못치겟지만, 정성하가 주로 치는 스타일로 침.. 완전 잘치는 거임.. 햐..

나 사실 기타소리 너무 조아함. 그래서 걔가 기타칠 때 쯤에 맞춰서 걔네 반앞에 서성이게 됨. 그 기타 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두근둑흔 거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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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까지만 해요ㅠㅠ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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