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을 좋아하게될줄 몰랐음..
동방신기가 처음이었고 끝인지알았는데
ㅎ ㅏ아 ... 엑소가 판에 도배되면서부터 생각없이 사진 보다가
좀 특이하게생겼다 하고 그냥 지나갔는데
우결에 태민 도와준다고 잠깐 나왔는데 엇! 하고 그때부터 검색해보고 그사람이 시우민이라는걸..
어떻게 남자가 이렇게 이쁘고 잘생겼는데 섹시하고 눈매가예술이지
잠자기전에 사진이랑 기사보는건 뭐 이미 습관됐고
그아이가 24살이라는게 더 놀라울뿐이고 ..
오늘도 영상이랑 사진보다가 잠다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