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엑소에서 뭐랄까 되게 맏형이라는이미지가있으니까 말도없고 묵묵하고 되게 든든하고 그렇잖아?
근데 막 따른친한 동갑내기가수나 자기보다 나이많은사람한테는 잔망터지는 행동 서슴없이함ㅋㅋ..
이거 빅스 엔이랑 슈밍인데 이거보고놀램
진짜 슈밍이 저렇게 누구한테 매달리듯이 안기는거 처음봤어ㅠㅠ물론 세훈이나 타오 이런 막내들한테 하는건봤어도 동갑한테 저러는거 첨봄...
심지어 엑소에서 동갑내기친구로 유명한 루한한테도 저렇게 안앵기던데 아니 걍 시우민은 엑소애들한테 잔망떠는모습 잘 안보여줄라고하는거같아ㅠㅠ
자기가맏형이라고 본보기가되야한다고 생각해서인가... 근데 또 자기도모르게나오는 씹덕행동에 수니는 주금ㅠㅠ
생각해보면 시우민은 엑소에서 가끔 외로울때있을거같음ㅇㅇ
일단 맏형이다보니까 고민같은거 동생들한테 함부로 말하기도 그렇겠지 아무리 친하다지만 동갑이랑 동생차이는 큰거임...
글고 슈밍이 힘들때는 대부분 엑소전체가 힘들때일텐데 그런상황에서 시우민 성격상 누구한테 기대기는커녕 속앓이만 할것같음
자기도 어리광피우고싶을때 있을텐데ㅠㅠ그래서 따른동갑내기가수친구들 만나면 진짜 좋아하는게 눈으로 보여
암튼 그렇게 좋은친분 만들어나갔으면좋겠다
동생들한테 말못할 맏형으로써의 고민도
저런 따른그룹 동갑내기들이랑 털어놓고하면서 스트레스받지말고 쌓아두지말고 행복하게 활동해 슈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