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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다내가

일년동안 널좋아햇어
분명 너도 나와같은맘인거같으면서도 한순간에 변햇다가 다시 변하고
그렇게 일년이 지낫어
너도 동성애가 두려웟던거니 우리마음을 서로가 알앗을쯤 넌 회피하려고만 햇어
회피하다가도 다시 돌아오고 그런 널 보면서 난 사막위를 걷는듯햇다
근데 진짜 내가미쳑나봐 요즘 니친구가 내눈에 들어와
그래서 나 니친구한테 번호도 물어보고 연락도 계속 했엇고 그러면서 니생각대신 니친구
바뀌어갓다? 사실 내가 왜 이글을쓰는지 모르겟다 내가 덩말 하고싶은말이 뭔지도 모르겟고
그냥 이런 내자신이 한심하고 부끄러워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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