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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동우보고 양아치래..

엄마랑 가요프로 보고있었음 뭐였는지는 생각안남

엄마한테 명수보여줄라고 명수애타게 찾음ㅋ

나 : 엄마 쟤가 인피니트에서 젤 잘생김ㅋ

엄마: 아따 고놈 시원시원하니 잘생깃네 눈도크고 콧대도 있고~저런놈 델구 와야댄디 양아치같은놈 델구 오믄 안돼야

그때 화면에 동우 풀샷ㅋ 울엄마 갑자기 벌떡일어나심

엄마: 저눔이고만!! 저눔이 생긴거이 딱 양아치여 눈매보소! 저거저거 노는놈이다 저거 노는놈이여!

나: 엄마 동우는 그게 아니ㄹ..

엄마: 저런눔 델구오면 안된데이!! 아따 고놈 쎄게 생깄네 아주 날라리고만 험악한거이!

나: 아니 동우는 생긴것만 그렇고 그게 아니ㄹ..

엄마: 남자는 첫번째 아 같은거 델구 와야댄디 저런아 델구 오면 큰일난데이!

나: 엄마 동우같은 애가 나한테 올리가 없..

그러고 다시 부엌가심..ㅋ

결론 : 동우가 얼굴값했으면 성규는 제대로 쭈구리였을것이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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