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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였던 사람도

뱅이 노래 흥얼거리면 관심 가게됨.

오늘 가게에 과장님이 버터플라이 흥얼거려서 급 호감됐음.

그냥 별로 빅뱅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들도 노래가 좋으니까 어쩔땐 부르고 있는 거보면 막 좋아짐.

내 가수♥

막 뿌듬해짐. 별 거 아닌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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