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회사다니고 일반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너무나 충격적인 일을 당해서 이야기를 써봐요.
어제(2013.09.21.)저는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쐬고 있었지요.
그러다 문득 모르는 번호로 전화한통이 왔지요.
밤늦게 걸려온 모르는전화에 설레여 전화를 받았고,
전화의 주인공은 3년전 헤어진 여자친구 였지요.
3년전 헤어졌을 당시 매우매우매우 안좋게 헤어진 상태였지만,
걸려온 전화에 설레여 전화를 받았지요.
근황을 물으며 이야기를 하다가, 결국 다음날(2013.09.22.)만나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그 여자는 광명에 살았고
저는 안양에 살고 있었지요.
약속장소는 강남이엇어요.
어쨌든 저는 혹시나모를 설레임에 약속장소로 향했지요.
둘이 커피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게 안좋게 헤어졌던 기억은 떠오르지 않을 정도가 되었지요.
그리고 배가고파 식사를 하러 밥집으로 향했고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지요.
그곳에서 이여자가 저에게 연락하게된 진짜 이야기를 들을수있었지요.
'네트워크마케팅'을 아냐고 물었지요.
저는 '다단계'아니냐 라고 되물었고.
근처에 회사가 있으니 이야기 30분만 들어보라고 하였지요.
나는 오늘은 싫다고 말했고 밥집을 나와 다음 행선지를 정하는 도중 그여자애가 언제 연락했는지
그 '네트워크 마케팅'회사의 직원분께서 친히 나를 직접 만나러 나왔지요.
그냥 이야기 하기가 싫었던 나는 점점 화가 치밀어 결국 폭발했습니다.
썅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왔지요.
제가 약속장소에 나갓던것은 사실 그여자애가 나에게 너무큰 상처를 줫기에 요번엔 내가 주어야지 하고 나갔던건데 생각지도 못한 의도에 너무 당황스럽네요.
헤어진 여자가 남자한테 연락하는 이유를 생각해봤지만 A유형과 B유형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C유형이 나올줄이야
이 그지가튼 기분을 복수로 달래고 싶은데 뭔가 깔끔하고 강력한게 있을까요?
그 여자애에 대해 설명드리면 '하느님의교회'라는 교회에 다니고 '네트워크마케팅'을 하는 사람입니다.
뭔가 좋은 방법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