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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뭔데 부르다가 맞을뻔한 썰.txt

오늘 인가 나오길래 신나게 보고 나서 니가뭔데 계속 흥얼거리고 있다가 엄마오고 나서 밥묵고 니가뭔데 영상 다운받아서 인코딩하고 폰에도 넣고 이제 책상 정리 해야지 하고 또 니가뭔데를 부르고 있었슴










i don't know i feel bad 니가뭔대♪


이러니까 엄마가 "니 엄마다 니 엄마"


이러길래 나는 다시 노래를 시작함









축하해♬




이러고 한 삼초동안 정적이 흐름










엄마가 책 갑자기 들어서 너 오늘 제삿날 될뻔한거 아냐고 때릴려고 하길래 나는 미친듯이 웃으면서 노래 가사라고! ㅋㅋㅋㅋ 소리 질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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