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송포유에서 성지고가 나오면서
성지고 출신 연예인들도 같이뜨면서
홍기퐈도 같이 기사에 실리고있는데
문제는 기사에 대부분
[성지고는 청소년 방황청소년의 종착지이다] [일반 고등학교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자퇴, 퇴학하거나 방황한 학생들이 다니는 대안학교로 알려졌다]
라고 뜨는데
그러면 이홍기도 그렇고 천지도 그렇고 (틴탑의 천지도 성지고 졸업생이라네요)
다 방황청소년이라는 이미지가 생기는거 아니에요?
물론 이홍기가 한때 분당일진 이러기도 했지만
기사에서 '이홍기 천지 등등은 성지고 출신이므로 방황청소년이였다'
라는 의식을 심어주게 될듯 싶은데
아 진짜....ㅋ 기자님들 좀만 더 생각하고 기사 써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