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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연속으로 이어지는스토리의 꿈을 꿨습니다...

이건 |2013.09.23 02:13
조회 188 |추천 0
이건 내가꾼 꿈이다.

한국에살던 한가족이 있다 아빠는 생명공학쪽 연구자 이시고 어머니는 무직이다 아들둘은 운동신경이 월등히 뛰어나며 동급생들과는 확연히차이가난다

어느날 아버지가 급하게 전화를받으신다.

인간에의해서만 감염되는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

우리가족은 그대로 미국행비행기를 타게된다

도착. 로스엔젤레스와 그닥 멀지않은 솔트레이크시티

거기서 하룻밤묵은후 시드니로 가야한다.

오늘은 일찍자자며 엄마가 보채신다.

스르르 잠이들려하는찰라 모텔옆 도로쪽에서 이상한?소리가들린다 "캬아악!!!"

별신경을 쓰진않고 잠이든다.

다음날

아침일찍 시드니로 갈채비를 하여 차에올라탄다

가는길이멀다며 차에서 자라는 아버지

"그러지뭐... "

잘자고있는데 아버지가 차를세우신다..

"뭐지??"

내려서 아빠쪽으로 가본다.

젠장 사람이다

입술은 파랗게질려잇었고 차에치인상태인데도



혈색이 좋다. 앗! 꿈틀거리기시작한다.

아빠가 전화를받으신다.

.

.

.전화를끊으시더니 차로친 사람을 총으로 쏘신다.

무섭다.

차가망가져 움직일수없던우린 10분을걸어 인근 모텔로 다시들어갔다.

203호. 익숙하다..

짐을풀고 아버지가 전화를거신다.

안받는다며 화를내신다....

그시각...시드니에선

"이건 좀비도아니고 인간도아닙니다. 새로운종류의 바이러스입니다. 감염되면 입술이 푸른색으로 변하며 자신의몸을 제어를못하는걸로 알고잇습니다. 다들 조심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 바이러스때문에 새로조직된 윙슈트부대 대대장님의 말씀이다.

난 어제까지 거지였다.

밥이라도 주니까 여기들어온것이지 절대 하고싶어서 들어온게 아니다.

"자 대원들 복귀!"

초소로 돌아가야한다 초소는 여기서 멀기때문에



부대안 기차를 타고 움직여야한다.

단.

부대로 들어오기위해선 각각 지급받은 윙슈트를 착용한후 들어갈수있다.



우리부대는 처음부터 끝까지 실내다

운동장도,훈련장도..

"자 3분안에 윙슈트로 갈아입는다 실시!"

난이제 그럭저럭 3분안에 입을수있지만

못입는분들이 많다... 그런점에서 난먼저 기차를 탈수있다.

"기차탑승!"

내가제일좋아하는 기차 끝석 밖 기차2층계단 옆 빈틈이다. 아. 우리기차는 2층이다 놀래지마셔

자리를잡고 점심시간 숨겨왔던 밥을몰래먹는다.

어....어어!!!!!!이게무슨일인가 앞쪽기차가 전복이되어 차례대로 넘어가는게 아닌가..

큰일이다 뛰어내리긴 너무 빠르다..

아?이것도 훈련인가.. 괜히 윙슈트를 입은게 아니였어!!

"악!!!" 난그대로 팔다리를벌리며 넘어지는반대편쪽으로 몸을날렸다.

처음알았다.. 우리부대 바닥엔 윙슈트 감지센서가있어 윙슈트자세를취하면 팬이돌며



몸을 띄워준다...

"우리부대 바닥이 전부 팬이였다니....

내가 뜀가 동시에 모든부대원들이 다같이 뛰어내린다.

뭐 덕분에 다친사람은없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였다 제군들 다들 무사한가"

대대장님이다. 무섭다...

"제일처음 플라잉을 시작한게 누군가.?"

허..허헉??난데??

"ㅈ..저...접니다!!"

"잘하였다. 앞으로도 그런 솔선수범 보여주길 바란다. 기억하고있겠다. "세즈""

그렇다 내이름은 세즈.. 여자같은이름이라 알려지고싶지가 않다..

10분후 다른기차가 온다니.. 기다리는수박에..

"크르릉...크르릉.."

뒤를돌아보니 비상구쪽에 왠사람이서있다

뭘까...

옆에있는 동기에게 말을걸었다.

"저..저기 뒤에 사람이 있는거같아서요.."

"네...네?? 악!!!바이러스다!!!!"

헉 이게무슨일이지

일제히 분주해진다.. "탕 타탕!!"

총격이꿑나고 대대장님이 나에게 확실히 죽엇는지 보고오라신다... 아씨...



바이러스인지 뭐시기인지 옆에오니 뭐 무지 사람스럽다.... 가방을매고있네... 뭐가들어있을까...

총, 소독용 알콜, 휴대폰, 약통, 음료수

하하... 여행오신거같은데...

대체 어떻게 하면 이렇게 감염이되는걸까...

좀비처럼 물리는걸까...모기같이 곤충에의해??

으악 잔인하다..

머리를 향해 확인사살을 하기전 약통을비우고 소독용알콜을 가득담는다. 주머니에 챙겨놓고 총에있던 총알도 다 챙긴다. 휴대폰도 모르니 챙기고 "탕!!!!" 확인사살은 끝났다.

어....?근데 피가 보라색이다.....

"확인사살 끝냇습니다!!"

"잘했다. 이제 기차가 오니 다들 조심하도록."

빵빵~ 위이이잉.

엔진없이 자력으로가는 자기부상열차다....

난또 아까같이 자리를잡은후 출발한다. 이젠 무사하겠지..







한편







아까 그가족에게로 가보자.

아빠는 무슨 전화를하려하신걸까... 또 왜받지않는걸까...

아버지께선 이곳은 위험하다며 히치하이킹을 해올태니 다른도시로가자며 짐을싸게했다

나도아빠를 따라 도로가 쪽으로 나왔다 반대편차선에서 차가온다 "부아아앙"

가던차를세우신 아버지 내리라며 총구를 가져다 대신다..... 근데 이게무슨일인가. 뒷좌석에 입술이파란아저씨가 크르릉대신다.. "탕!!"

운전수아저씨가 살려달라고 했나보다.. 뒤에탄 파란입술아저씨는 죽어계셨다..

"거 아버님 무슨짓을하시는진모르지만 여기서 피하셔야됩니다 차를원하신다면 드릴테니 꼭 피하시길바랍니다....제발.."

응?운전수아저씨가 무슨소릴하는거지..

"무슨일이요... 일단 우리집으로 갑시다 자세한얘기를 듣고싶구려..."

아빠가 그러시네.. 하긴.. 우리가오던 반대방향에서 오던차니까 시드니상황을 알고있을지도몰라..

모텔로 다시간 아빠랑 나랑 운전수 아저씨

"물한잔만 마셔도 되겠습니까.."벌컥벌컥..

"자.. 이제 말해보시오... 거긴 무슨일이있었던겁니까..



"사람들이 계속 입술이 파래지고 힘없이 걸으며 멀쩡한사람을 공격합니다.. 저도 무엇때문인진 모르겠으니 그 감염속도도 빠를뿐더러 확산속도가 엄청납니다..."

"바이러스야... 바이러스...연구소 직원들도 전부 당한게 틀림없어.."

잉?무슨소리지.. 내나이 20살에 바이러스라니...

"케빈? 케리? 잠시만나가잇으려무나."

나 케빈. 우리형 케리.. 20살 22살이다.

형과 나가서 주변을살피던도중 살려달라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형 가보지않을래??"

"왜가... 가만히있자.."

형은 겁쟁이다. 사뿐히 무시하고 그쪽으로 가본다.

이게 말로만듣던 바이러스인가 .. 4인가족이 살려달라하고있고 주변을 입술파란사람들이 둘러싸고있다...

"에잇!!" 저긴 도로고 여긴 살짝높은 낭떠러지 위니까 괜찮을거야 라며 돌을던진다 젠장. 시선이 이쪽으로 쏠렸다... 어쩔수없지..

입술파란사람들이 올라올때마다 로우킥을날려버렷다.. 고등학교때 킥복싱부였으니까...



"퍽퍽" 맞고날라가면서 도로위에떨어져 두개골이 깨졌는지 보라색 피를흘리며 누워있는 좀비새끼들... 몰라.. 좀비겠지..

아까그가족이 고맙다며 어디사는누구냐고 묻는다... 영화에서 본걸 따라하고싶어졌다... "형 잠깐만 뒤에가서 숨어봐.."

뚜벅뚜벅 "전! 이시대의 슈퍼히어로니까요" 필요하실때마다 나타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말하자마자 형앞에숨었다..

형이 미친듯이 입을막고 웃기시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 ㅋㅋ 들어가자 ""그랰"

다시 모텔로들어온 나랑 형

아까그 운전수아저씨가 누군지 궁금했다

"아저씬 뭐하는사람이세요??"

"아저씬 시드니에서 생명공학과학을 연구하는 박사란다.."

우리아빠랑 같은직업을가진 사람이다...

미국이란 넓은땅에서 참 우연히도 만난거같다..

아빠는 심각한표정으로 모텔주인할아버지와 얘기를하신다.

"할아버지... 할아버지도 혹시 이상한사람들을 보셨나요..?"

"으응~그래그래 자주봤지 입술퍼런 그놈들??"

"네네맞아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모텔을개조해서 임시방편으로 방어소로 만들어도 될까요??"



"그래그래 그렇게 해주면 나야고맙지~ 나도 위혐느끼면서 지냈는걸 뭐..아휴 고맙내 고마워 젊은이들"

아빠와 운전수아저씨가 건물을 리모델링 할사이

나랑형은 한숨자기로한다..



여기까지가 3일연속 꾼 꿈의 스토리다.. 무섭다



하루에 몇번을 자도 스토리가 이어져요.. 주변 건물 색깔등 전부 그냥영화보는거같이 선명하고 깨고나서도 잊혀지지가않아요

딱히 책읽는것도없고 게임도 안해요...

뭘까요..진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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