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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대박조짐?! <러시:더 라이벌>

햇반 |2013.09.23 09:22
조회 489 |추천 0


시사회로 보고온 영화 <러시: 더 라이벌>




개봉이 얼마 안남았나? 봤더니 10월 9일 (거의 한달가량 남았네)

'왜 시사회를 벌써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영화보고나니 이유를 알았다!



<토르> <어벤져스>의 햄식이가 나온다해서 극장으로 달려감!



F1 (포뮬러원)은 최고속도 380km, 0.01초로 승패가 갈리는 위험한 경주



그 중심에는 목숨걸고 달리는 F1레이서가 있다.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남자1호-제임스 헌트 : 술과 여자를 즐기는 플레이보이, 

위험을 즐기는 거친 드라이빙의 본능적 레이서 



남자2호-니키 라우다 : 한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정파. 

포기를 모르는 집념의 노력형 레이서



영화가 재밌었던 포인트 중 하나는 라이벌구도의 설정!


다른 매력으로 천재라 평가받는 둘은 승부욕&경쟁심에 싫어하는데, 

그러면서도 서로를 인정하는 점이 굉장히 멋졌다♥ 



게다가, 현존하는 가장 빠른 자동차- F1머신(최고속도 380km)의 레이싱장면은 

보는내내 짜릿한 속도감과 긴장감이 쩐다! (오홋!ㅋ)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장면내내 긴장감 상승! (심장이 쫄깃!)


(실제 니키 라우다와 제임스 헌트)



더욱,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얘기가 실화라는 점.

높은 싱크율과 1970년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매우 흥미로웠음 @.@



자동차영화라서 남자들만 좋아할줄 알았는데, 레이싱이 전부가 아니다!


F1소재라 남자들만 좋아할 것 같았는데, 두 라이벌의 드라마와 

배우들이 연기한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이라 여자들도 좋아함!


(상영종료 후, 뒷좌석 여자들은 서로 제임스&니키, 누가 더 킹카인지 열띤 토론을 벌임ㅋ)




잠깐, 그런데 왜 등급이 19금?!

공포, 스릴러도 아니고, 잔인한 장면도 없는데,,, 대체 왜 청소년관람불가인거임???


(다음 상황은 상상에 맡기겠음 @.@)


이유는 영화를 보다보니 다소 므흣한 장면이...ㅋ



종합평


◎ F1은 사실 좀 접근하기 어려운 소재인데, 

보고나니 엔진소리가 귓가에 남을정도로 흥미진진했음ㅋ



◎ 아카데미가 인정한 작품성&흥행성의 '론 하워드'감독의 화려한 컴백!



◎ 영화를 감싸고 있는 거장 '한스 짐머'의 음악은 정말 훌륭함!



◎ 엔진의 굉음소리와 스피디한 레이싱장면은 2D로 보는게 아쉬웠음ㅠ 

(Veatbox or 4DX로 관람강추!)



◎ '라이벌'이란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하는 GOOD MOVIE!




영화가 끝나고,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는걸보니 영화가 왠지 잘될것 같다는~

*곧, 입소문이 SNS를 타고 급속도로 퍼질 것으로 예상됨ㅋ



역사상 가장 위대한 두 남자의 대결

<러시: 더 라이벌> 10월 9일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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