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진 않았지만 마음이 떠난 그사람에게 투정을 부렸습니다.나 너무 아프다고, 도대체 언제까지 아프게 할꺼냐고, 안아프게 조금만 노력해달라고...결국 그만하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너무 사랑했기에 마음이 돌아오길 기다렸고, 노력했지만 결국 이별이네요.이미 알고 있었고, 마음의 준비도 하고 있었지만 너무 아픕니다.그사람과 완전히 헤어진지 6일째,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이 아픕니다.항상 나때문에 마음이 떠났다고 내가 상처줘서 이렇게 되었다고...지난 6개월 동안 너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런데도 이별이란 생소한 감정에 오늘도 아픕니다.도대체 언제쯤 무뎌질까요? 이제 그만 아플때도 되지 않았나요?제발 그 사람 잊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