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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염색 후 분위기 미녀 된 태연이

노라윙 |2013.09.23 13:07
조회 505,589 |추천 363

얼마전 출국 현장에서의 태연

금발로 오래도 활동하다가 이렇게 진한 염색 머리로 돌아오니까

왠지 낯선 기분도 들면서 너무 반가움

 

 

 

 

 

 

 

 

 

계절감 쩌는 분위기 미녀가 된 탱구

 

 

 

 

 

 

 

 

 

 

아... 이렇게 예쁜 걸 왜 그동안 안 했던 건지ㅠㅠ

 

 

 

 

 

 

 

 

 

 

흑발하고 다시 포텐 팡팡 터지는 중

 

 

 

 

 

 

 

 

 

 

 

여성미와 성숙미가 동시에 팡팡 터진다

 

 

 

 

 

 

 

 

 

 

그래... 이렇게 진한 머리 하니까 더 하얘 보이고 얼마나 좋니ㅠㅠ

태연이도 신날 듯

 

 

 

 

 

 

 

 

 

 

 

 

잦은 염색 때문에 비록 머리 끝은 너무 많이 상해 보이지만...

그래도 금발보다 훨씬 나음..

 

 

 

 

 

 

 

 

 

 

예쁘다 예뻐~~~

 

 

 

 

 

 

 

 

 

 

다신 밝은 색 머리 하지마 탱구야....

 

 

추천수363
반대수69
베플여덕|2013.09.24 09:43
사실 태연은 피부가 좋고, 하얗고 이마, 얼굴형도 예뻐서인지 단발, 앞머리, 염색 이런 거 다 상관 안 하고 아무 머리나 예쁨ㅁㅁ그래서인지 소시 내에서도 헤어스타일 변화도 제일 많은 거 같고- 앞머리랑 긴머리만 고수해야하는 나는 같은 여자로써 마냥 부러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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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송중기|2013.09.24 10:01
난 그래도 금발...이때 너무 이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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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9.24 09:19
난 금발도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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