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음치 최애의 스무곡 노래 고백vs 조용한 곳에서 담백히 고백하는 ㅎㄴ빈



진짜 듣기 힘든 가성까지 쓰는 느끼좔좔 음치인데 고해부터 시작해서 사람 수천명 모인데서 피아노치며 노래 스무곡 부르며 내 이름 자꾸 쉬즈곤 톤으로 부르짖는 최애 + 거기에 내 얼굴 자꾸 전광판에 나옴 vs 레스토랑에서 반지 끼워주며 그윽히 바라보며 그간의 좋아하던 마음을 덤덤하게 고백하는 현빈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