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디는 이제 더 이상 곡 쓰지 않고 활동하지 않아도 부귀의 극치 누리며 살 수 있음.
법상 저작권료는 사망 후 70년까지 보장되니까 뭐....살아가는것만으로도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리겠지.
그런데도 난 지디가 아주 오래오래 음악할 것 같다. 자기가 보여주고 싶고 들려주고 싶은거
계속 창작하고 그렇게 살것같음. 아님 자기의 이상을 펼칠 다른 것을 하거나.
이제 벌만큼 벌었다고 자기가 어려서 부터 꿈꾸던 음악 때려치고 팬들 배신하고 절대
그렇지 않을것같음. 지디의 미래가 난 참 궁금함...늙어서는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