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큐브와 화장품 유명브랜드 에뛰O하우스는 협력관계인데, 간접광고의 모델로 제일 얼굴이 밋밋한 임현식을 선택하여 짜여진 대본하에 비비로 떡칠된 얼굴을 방영했음. 이후로 임현식은 비비가 없으면 안되는 화떡아이돌의 전형이 되어버림. 임현식의 이미지실추에 대해서 큐브는 어떠한 사과문도 해명도 하고있지않음
2. 정일훈의 귀요미플레이어가 인기가 급상승하자, 이를 이용하여 이윤을 추구하고자 저작권을 다른 아이돌기획사와 공유함. 덕분에 원조 정일훈은 잊혀져가고 개나소나 아이돌이 개인기에 써먹는 단골 개인기가 되버림.
3. 지나타이틀곡에 정일훈이 맡은 파트의 가사는 큐브대표의 경험담인데 마치 정일훈의 경험담인양 책임을 회피함. 정일훈의 이미지실추에 한몫하였으나 사과문따위 공지하지 않음.
큐브는 이런 사항에 대하여 공홈에 정식사과문
기재를 바람.
이후에 비리 더 추가되면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