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람들이 예전 빅뱅 노래를 찾는게 이해는 가는데 나는 그게 별로임. 사람이 변하고 발전하고 그런게 있어야지 계속 똑같으면 질리지 않음? 나 되게 쉽게 질리는편인데 빅뱅 이렇게 오래 좋아하는거 보면 빅뱅이 정말 언제나 새로운 모습 보여줘서 그런것 같음. 노래도 지금 나름대로 좋고 지금 분위기도 좋고 난 진짜 말그대로 빅뱅 그 자체가 좋음. 또 변화된 모습으로 와서 충격을 줘도 그 자체로 나는 또 좋아할꺼임. 그니까 팬들도 뭔가 과거의 그런걸 바라기보다 (어차피 과거는 되돌아오지 않음) 지금 있는 그대로의 빅뱅을 사랑해주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