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짜증남 ...
다 돈벌어서 어디다 쓰는지 ...
자꾸 돈에 쪼들립니다.
결혼하고 나서 .....더 쪼들림 ..
그래도 적지 않은 월급인데 ..결혼하고 다 생활비로 들어가니 ....
정작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하나도 없음 ....
아..짜증남 ㅠㅠ
시어머니 용돈 60, 친정 용돈 30. 남편 용돈 30, 생활비 10-15, 남편 차 기름 값 10 내 교통비 10
내 보험 32핸드폰 사용 료 (남편 , 시어머니, 내꺼) 총 25, 티비 인테넷 관리비 수돗세 15
적금 90 가족 모임비 15 .............그리고 이것보다 더 들어감 ..... 나머지...................밀린 카드 값 .......
남편보다 내가 더 버는데 ....정작 내가 쓰는 건 없음 .....
매일 돈 모아야지 쓰는것좀 줄이자 하는데 .... 짜증남 ....
누군 모으고 싶지 않아서 다 쓰나 ......
솔직히 시어머니 용돈도 그만 드리고 싶음 ...
용돈에 중간에 행사 있으면 10만원 20만원씩 더 드리고 ....
아 ....
자꾸 ...결혼 한게 후회가 되지 ...지금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혼자일 때가 ...좋았음 ...
이러다가 미칠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