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핫이슈]
보스톤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미국 야구 최고 인기팀 보스톤 레드삭스?
빨간 벽돌길을 따라 미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프리덤 트레일?
보스톤의 명물, 170년 전통의 퀸시마켓?
다양한 역사와 많은 볼거리를 가진 보스톤은 미국 북동부인 뉴잉글랜드 지역의
문화, 경제의 중심도시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하지만 보스톤 하면 뭐니뭐니해도 역시 하버드, MIT 등으로 대표되는
명문대학들이 즐비한 교육의 도시라는 점인데요.
(보스톤의 하버드대학교 앞 하버드스퀘어)
이러한 세계 최고의 교육도시 보스톤에 88년의 역사를 가진 영어학교가 있다면, 그 학교의 명성과 교육수준은 이미 검증된 것과 다름 없겠죠?
보스톤의 최고 명품 영어학교 BSML(Boston School of Modern Language)을 소개합니다.
풍부한 영어교육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유능하고 헌신적인 교사진과 수준 높은 교육과정은 자타가 공인하는 BSML의 큰 자랑거리입니다. 전세계 최상위 41개 영어학교만 가입되어 있는 QE(Quality English)로부터 인증을 받은, 교육의 질이 검증된 최고 수준의 영어학교입니다.
BSML을 추천하는 이유!
- 80년 이상의 교육전통을 가지고 있는 명문 영어학교- 풍부한 지도 경험과 능력을 갖춘 유능한 교사진 보유
- 14단계로 세분화된 레벨을 통한 세밀한 학업 관리(일반영어학교 5~6단계 레벨 구분)
- 자체 교재 사용, 다양한 프로그램(비즈니스, 대학진학 등) 제공을 통한 학생맞춤형 수업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