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눈팅하다 첨으로 글올려보내요.
엊그제부터 조그만 회사에 자제창고에서 일하게됬어요
제가 하는일이 다른회사에서 납품오면 받아서 정리하고 창고에 정리해 옮기고 컴퓨터로 정리해 입력하고 솔직히 일 너무 편하고 좋은데 .. 이게 문제에요 ㅠㅠ 너무편한거..
10반 3시반 이렇게두번 길면 한시간씩만 일하고 나머진 그냥 다 쉬네요..
전 돈받으면서 하는일 돈값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개인시간많아 자기개발에좋구 주임님도 그렇고 다들 똑같이일하니 신경쓰지말라고 걍 폰만져도되고 인터넷이나하라고 하시는데 전 이렇게 일하러와서 쉬고있는게 제자신이 용납이안되네요ㅠㅠ
물론 다른바쁜곳에서일할때도 너무 열심히하려다보니 제몸 혹사시키며 한것도있긴한데 그래도 지금은 너무하다싶어 다른분들 생각은 어떨지 끄적여봐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꿀직장인데 쓸때없는 생각하는건가요
아님 제가 맞는건가요?
일을 찾아서 하고싶어도 진심 없어요
3년된 옆경리언니도 또 주임님도 이렇게쉬세요ㅠㅠ
어떡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