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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전에 슈밍동생한테들은 슈밍썰 찐다ㅇㅇ..

심심해서 쪄보는 옛날고전썰ㅋ ㅁ믿던말던 자유임
우선나는 시우민 동생인 언니랑 같은 요리학원 다녔었음ㅇㅇ 그때는 엑소 완전 데뷔초?? 데뷔도 안한상태??ㅅ라서 인지도도 그닥이고.. 암튼 뭐 그 연말에 가요대전인가? 에 샤이니 병풍으로 세우고 나왔다고 한창 욕먹을때였음ㅋㅋ 우리학원엔 당연히 아는애들 몇명없고 샤이니 팬이였던애가 준면이랑 카이만 아는정도?? 그정도였는데 난 그냥 그언니랑 같은 테이블 써서 설거지 같이하며 친해진 케이스ㅋㅋㅋㅋ 카톡도 언니오늘학원와요?? 아니 수요일에 가려구ㅠㅠ 이렁식으로 가아끔 하고ㅋㅋ 난 이언니가 오빠 있는지도 몰랐었음ㅇㅇ.. 근데 한날 같이 끝나서 지하철 같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연예인 얘기가 나왔었음. 근데 뜬금돋게 엑소 아냐고 하길래 몇번 이름들어봤다니까 아..그렇구나ㅇㅇ 하길래 이유를 물으니까ㅋㅋㅋ 사실뭐 자기오빠가 가수 데뷔하는데 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고 실감안나고 그래서 그런다고ㅋㅋㅋㅋ 그땐나도 엑소 잘몰랏음ㅇㅇ; 그냥 아는사람 가족이 연옌이라길래 우왕ㅋ누군데여?? 엑소에 시우민이라고... 올ㅋ 나중에 싸인좀ㅋㅋ 뭐 이러고 끝났었ㄴ음 별로 안유명해서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별관심ㄴㄴ했었고 그냥 그렇게 그언니는 필기자격증따고 다음 방학때 또 실기배우러 오겠다고 끊었었음ㅇㅇ 나는 그때 양식실기 준비하던터라 몇바퀴 더 돌려고 계속 학원다녔었고 그뒤론 카톡엔 떠있고 카스엔 ㅍ친구추천에는 떠있지만 친구ㅇ는아닌 애매한 ㅎ사이였음. 그리고 엑소 한참 마마로 활동해도 시우민은 중국가잇고 난 도경수에 허우적대느라 까맣게 잊고있었음ㅋㅋㅋㅋ 근데 늑미로 갑자기 엑소 인기 뽷.. 으르렁에 시우민 미모 땋.. 이그조 인기 급상승하니까 우리 요리쌤도 새로들어온 애들한테 엑소아냐면서 옛날에 가르친애중에 엑소멤버 여동생 있었다먄서 혹시모르니까 학원 열심히다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 그래서 그언니 생각나서 카스 찾아 드가보니까ㅋㅋㅋㅋ 글이 모두 친구공개ㅠㅠ 프사도 언니셀카고 배경은 옛날 애기때사징임! 왠 남자어린이 두명이랑 언니애기때란 잇는데 민석찡은아닌것같고ㅠㅠ 어릴때친구???

몰라ㅋㅋㅋㅋ 막 써놓고보니 시우민썰이 아니라 시우민 동생썰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근데 엑솜보단 엑솤빠라서 시우민 못알아보는걸수도잇고ㅇㅇㅋㅋㅋ 하튼 그랬다공 걍 생각나서 되는대로 써봄ㅋㅋㅋ 기대하고 읽엇다면 미안 ㅋ 아근데 그카스배경 올려볼까?? 시우민어릴때일수도 잇자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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