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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눈물나는 뻘 짓.


전 제 앨범을 잘. 관.리.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러나 현실은...





처참하게..

어제 판보다가 댓글에 앨범 녹슨다고..

전 제 앨범은 깨끗해요! 이러고 돌아다녔는데..

이런 미.치.인 근자감.

ㅠㅠ 눈물 폭풍입니다.

새벽녁 다른 앨범들은 다 찾았는데 이 앨범만 없는 겁니다.

30분 내리 찾은 결과 동생 앨범함에 들어 있더군요.
(언제 가져간거야?-_-^)
(여담으로 그 당시 전 gd, 동생은 top쪽으로 기울어 있었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 블루였는지라 타비버젼으로 질렀거든요.)

...결과는 처참.

휴지에 물 뭍힌 다음 닦아봤어요.

갈색 녹이 닦였어요.

하지만 다 닦이지는 않아요.

생각해봤을 때 케찹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철수세미? 기스나면 마음 찢어질 듯.

녹슨 거 따로 제거하는 약품이 있나, 자고나면 찾아봐야 겠어요.

아니면... 철 위에 그림을 그리겠어요.- 브리드의 꽃옷처럼 만들어 주리라!

일단 자고나면..

하아... 일 가야되는데 7시에 일어나야되거늘!

네 때깔 좋던 모습은 어디로 간거니?

난 Alive를 원해! 원한다고..!


여하튼 녹슨 앨범까지도 사릉합니다!
(눈물을 머금고..)

Forever BigBang♥

B to the i to the ggg.

-멘붕된 눈꽃, 졸린 눈으로 글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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