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이 판단력이 흐려지면, 선악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산다.
2. 판단력이 확실하려면, 선과 악을 배워야 된다.
3. 사람이 ‘모르니’, 판단력이 흐린 것이다.
4. 어떤 물건이 있는데 같은 값이라도 그 물건이 좋은지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 물건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다.
5. 사람이고 물건이고 알면, 판단을 빨리하게 된다.
6. 아는 만큼 판단은 확실하다!
7. 판단이 흐리고, 분별을 못 하고, 차원의 차이를 못 느끼는 이유는 그것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다.
8. 물건이고 사람이고 알고 파악하기다.
9. 두 가지를 놓고 50대 50으로 판단되면, 어느 것도 선택하지 못한다. 파악할수록 두 가지 중의 어느 한쪽이 더 낫게 보인다.
10. 상식적으로 아는 것도 있으니, 쉽게 판단하지 말아라. 파악해야 된다. 그래야 답을 알 수 있다.
11. 어떤 일을 판단하는 데 있어서 ‘경험’이 판단의 스승이 되기도 하고, ‘그 일을 경험한 여러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도 판단하는 방법이다.
12. 어떤 일을 두고 자기 지식으로도, 경험으로도, 자기 실력으로도 판단이 안 될 때가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이 있을 때는 반드시 기도하여 성자께 물어서 답을 받아야 된다. 자기 지식과 경험의 판단이나 모든 자들의 판단으로도 월등하게 좋은 것이 나오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는 일은 절대 그렇게 판단하고 하면 안 된다.
13. 하나님과 연관된 일은 반드시 기도하여 성자께 물어봐야 된다.
14.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하며 행하시니, 인간이 그것을 알지 못한다. 고로 판단은 주께 맡겨라.” 하셨다.
15. 사람의 육의 뇌의 지능은 혼과 영의 지능보다 훨씬 차원이 낮다. 고로 기도하고 영의 세계에 가서 성자께 간구하고 보여 달라고 해라. 그러면 둘 중에서 무엇이 좋은지 확연히 표가 나게 알 수 있다.
16. 육신의 눈으로 보면, 자기가 일순간 심리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것이 다른 것보다 별로여도 그것이 훨씬 더 좋게 보인다.
17. 마음의 인식관대로 더 좋게 보이고, 착시 현상이 일어난다.
18. 고로 저울에 달아 보고 자로 재 보듯, 확인하고 해라.
19. 존재물의 방향에 따라 착시 현상이 일어나서 실제보다 더 넓게 보이기도 하고, 더 크게 보이기도 한다. 이와 같이 어떤 사건도 착시에 의해 더 크게 보이고, 더 좋게 생각이 들 때가 있다.
20. 철길 양쪽 선로의 넓이는 똑같다. 하지만 멀리서 쳐다보면, 앞의 선로가 보다 좁게 보인다. 원근법에 의해 그리 보인다. 거리에 따라 두 가지가 원근법에 의해 달리 보이듯, 사람이 무엇을 보고 판단할 때는 착시 현상이 생긴다. 고로 처음에 어떤 일을 생각하고 판단할 때는 잘해야 된다. 한쪽 일은 될 것 같고 다른 한쪽 일은 잘 안 될 것 같아도 하다 보면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계산해 보면 답이 나온다.
21. 정확한 계산으로 정확한 판단이 나온다.
22. 분별의 은혜와 사명을 받아라! 그러면 ‘분별’에 눈을 뜬다.
23. ‘지혜와 지식’이 옳게 분별하게 해 준다.
24. 오직 먼저 성자의 뜻을 알고 판단하고, 그 뜻을 따라 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