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멎는다!
인상을 써도
누워서 찍어도
애기처럼 웃어도
심지어는 얼굴을 가려도
머.시.써
헌데 작정하고 찍은
바자화보
아인이 안녕~?
5:5 가르마도 막지못한 저 비주얼
유배우의 우월한 비쥬얼에 내 시력은 이미 상실
저 끈끈한 밀착 스킨십에 왜 내 맘에 설렘설렘하는거지?
그리고 속은 상한다만 정유미가 이상형이라고 당당히 밝힌 후
왠지 모를 뜨.거.운 우정이 느껴져 우엉 ㅠㅠㅠㅠㅠㅠ
아 이러니 반할만 함 ㅠㅠㅠㅠ
기사에 죄다 복고풍 옷이 라는데....
복고풍 의상이 머예요?
왜 난 그냥 멋있는, 고급스런 옷같냐귱
저 둘의 환상싱크는 남다른 친분과 특별한 인연은
2007년으로 거슬러 거슬러 <좋지 아니한가>
어머 이언니도 방부제 미모였네
깡철이에서도 특.별.한 칭구사이로 나온다는데
얼마나 밀착하나 안하나
10월 2일에 지켜보게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