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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인터뷰중ㅋ

찬열이가 치는 기타에 맞춰 노래하는 거, 정말 좋아한다. 연습생 때부터 같이 연습을 해서 그런지 감이 잘 맞는다. 내가 박자를 다르게 부르면 찬열이가 알아서 따라와 주고 찬열이가 바꾸면 내가 또 맞춘다. (찬열: 나중에 데뷔하면 보여주자고 연습했던 게 15곡 정도일 거다.) 맞아.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부른 ‘Nothin’ On You’도 그중 하나였다. R&B 음악은 어릴 때부터 많이 들어와서 굉장히 좋아한다. 나중에 콘서트 하면 개인 무대에서 스탠드 마이크 하나 놓고 목소리로만 흑인 음악을 제대로 들려주고 싶다. 크리스 브라운이나 저스틴 비버를 좋아해서 평소에 두 가수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 ‘우월한 오케스트라’의 트라우마는 사실 아직도 극복하지 못했다. 특별한 방법을 찾진 못했지만 일단 경험을 많이 쌓아서 나 스스로 이겨내야 할 것 같다.

 

http://m.ize.co.kr/view.html?no=2013091211597220539&type=&

 

 

 

 

경수야 nothin' on you 나도 참 좋아해ㅎㅎ

경수랑 찬열이 목소리가 잘어울리는것 같아ㅋㅋ 이둘 조합 좋아하는 사람 나밖에 없엉?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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