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칼퇴하고, 낮에 도착한 포토북 보고 있는데...
애들 보니까 왠지 울컥해서 글 남김. 왜 하나같이 멋진건데? 진심 오빠라고 부르고싶어!!!!!!
고대문서 펼쳐보는것도 아니고 ㅎ
그냥 지문 남기기 싫어서 장갑끼고 한장씩 넘겨보고있음 (소장용/보는용도로해서 2개 주문할걸 후회막심 ㅠ 지금 주문하는 사람있음 2개 해요~)
하도 실실거리면서 보니까 옆에있던 동생이 '아이고 내년이면 저게 서른이다 ㅉㅉㅉ'라며 봄
그래도 좋은걸 어떡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