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이 일루미나티 심볼 많이 쓴다고 봤는데
이 노래는 가사가
일루미나티 심볼 그 자체인 것 같은데 ㅋ
에프엑스 일렉트로닉 쇼크처럼
심장에 주는 전기 충격
엄청난 충격으로 인해 현실과 환상을 구분 못하게 하는 정신 해리 마인드 컨트롤
딱 이런 게 생각나는데 ㅋ
가끔 듣다보면 기분 좀 께름칙한데
그래도 되게 오묘하고 분위기 쩔고
좋아서 듣게 된다 ㅋ
남자가 사랑하는
얼굴 하얗고 작고 차갑게 생긴
아름다운
사람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여자가
남자를 유인해서
충격을 가하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개조하고
조종하는 것 같음
남자는 꿈인지 현실인지도 모르고
디오가 노래마다 목소리를 어울리게 냄
이 노래에서도 노래에 어울리는 목소리를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