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후배 이야기입니다...
제후배가 집나왔을때 이야기에요 자작아니고 진짜 사실이에요..
제후배가 친구와 같이 집을 나왔습니다. 잘곳도 없고 새벽에 돌아다니다가
남자선배가 자기집에서 자고 가라고 했었데요 자기들도 남자고 부른사람도 남자라서
아무일 없을줄 알고 새벽에 그남자아이 집에 갔다더라고요...
그리고나서 밥을 같이먹고 티비를 보다가 이제 자러가자하면서 티비를 끄고 불을 껏데요
얘들이 집나온지 좀 되서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이 들었다더라구요..
자고있는데 입술이 너무 축축해서 일어났더니 그남자선배가 자기 위에 올라타서 입에 키스를 하고 있었더래요 그래서 얼굴 밀치고 아 형아 미쳤나 라면서 욕하니까 알앗다하고 다시 자라했대요 그래서 자고 있는데 이번엔 그부분이 너무 간지러워서 일어났더니 지퍼를 열고 얼굴을 들이대고 있었데요 그래서 빡쳐서 욕하니까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부엌에서 식칼 들고 와서 소리지르면 죽인다면서 협박햇데요 그래서 애들이 형아왜그러는데 하면서 도망쳐 왔데요 그뒤로 얘네둘이 목욕탕도 못간데요 자기친구들빼고는 남자애들 상종도 안할려그래요..한명은 지금 중학교 중퇴하고 집에만있고 자기여자친구랑 친구만 보면서 지내네요...;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 남자가 남자한태 이런짓 한다는거 안믿기고 저도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정말 사실이였네요 애가 울면서 말해주더라구요... 진짜 어떻게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