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하세요
빅토리아의 리포터 김민정입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 가는 레스토랑 3곳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빅토리아에 사는 학생이라면 한번 쯤은 가봤을 만한 곳들이랍니다.
1. Noodle Box (818 Douglas St)

저는 캐나다에 오기 전에도 우리나라에 있는 누들박스를 즐겨 먹었었는데요^^
테이크아웃해서 청계천에 앉아 먹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누들박스가
여기 빅토리아 다운타운에도 있어요!

처음 누들박스에 갔을 때의 사진입니다!
왼쪽은 데리야끼, 오른쪽은 peanut 들어간 누들이에요.
(이름은 까먹었네요..)
개인적으로,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데리야끼의 평이 제일 좋답니다!

누들박스는 역시 테이크아웃이죠!
여기 포장박스 너무 귀여워요~
그치만 테이크아웃하면 eat in하는 것 보다 양이 적다고 하네요.
그래서 단 한번도 테이크아웃 한적 없! 음!
가격은 데리야끼누들이 tax포함 $13-14 했던 거 같아요.
2. Cactus Club Cafe (1125 Douglas St)
처음엔 고급스런 느낌 때문에 가기 망설여진 레스토랑이에요.
그치만 한 번 가본 이후....
Cactus club!!! 여긴 진짜로 굉장한 맛집입니다!
정말 맛있어요~ 그치만 가격면에서 약간 부담이 갈 수도 있겠네요ㅠㅠ

GV 첫 달을 함께한 친구들과 함께 cactus club에 갔을 때에요!
여기서 주목할 것은 테이블에 놓여있는 음식들!!

chicken wings, sushi, mini burger를 시켰어요!
스시도 정말 너무너무 맛있고, 미니버거도 정말 맛있었어요.
어떻게 글로 설명할 수가 없네요.....

이건 와인소스 pork rib이에요!
하나의 메뉴를 두 접시에 나눠담은 거라서 양은 이거의 2배로 보시면 됩니다~

pork rib과 같이 먹은 샹그리아!
제가 원래 샹그리아 사랑하는데 여기 샹그리아도 너무너무 맛있음.....
홀짝홀짝 먹다가 헤롱~
가격은 스시나 미니버거 같은 appetizer메뉴가 $10-15,
립 같은 메인 메뉴는 $25정도 했던 거 같아요!
(tax 비포함)
3. Fat Burger (1209 Douglas St)
Fat Burger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체인점이 있을만큼 유명하죠!
빅토리아의 Fat Burger는 다운타운 한복판에 위치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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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캐나다라 그런지 햄버거는 사먹고 싶지 않더라구요...
근데 친구가 맛집이라고 하기도 하고,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가게된 곳이랍니다^^

주문을 하면 우리나라의 미즈컨테이너처럼 저렇게 번호를 줘요!
드디어 모습을 보인 Fat Burger~
어니언링이 유명하다고 해서 하나 시켜봤어요!
저는 그냥 오리지널 fat burger, 친구는.... 기억이 잘....ㅠㅠ
친구가 먹은 버거가 더 맛있었는데 말이죠
가격은 버거 하나에 $7 이상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원래 가격을 잘 신경 안써서... 정확한게 없네요~
다음부터는 더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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