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명수야. 하아..... 그래. 기분 좋았니? 팬들이 속아주니까?
응? 내가 정말 열애설이 터지는건 뭐라고 안하는데 이런식으로 터졌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어떻게 그딴식으로 해서 공식적으로 밝히는것도 아니고. 들키는건데.
끝까지 숨길거였으면 조심을 했어야지. 안그래?
니 팬이 다 보는 앞에서 여친이랑 싸웠다고 운건 진짜 이해가 안간다.
울리는 사람 따로있고 달래는 사람 따로있니?
지금 맘같아서는 진짜 뭔새끼 어떤새끼 다 쓰고싶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했던 애니까 많이 참고있어.
아무리 그래도... 팬들속이면서 그런식으론 살지 마라..
그래도 명수 너의 해명이 있을때까진.. 참고 기다릴게.
해명할때 그때만큼은 거짓말 하나도 보태지 말고.
진심 10000000000%로 진정성있게 해명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