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 보면 볼수록 내 사촌동생닮음.
진짜 처음에 얘네 봤을 때 사촌동생이 데뷔한 줄 알았음
특히 세훈이 셀카사진이랑은 걍 판박이임!!!!
지금 가족사정으로 자주 연락은 못하지만
갑자기 세훈이 보니까 내 동생 보고싶기도하고
우리 동생은 지금 뭐하면서 지낼까 너무 궁금함.
동생 누나가 동생 아직도 생각하고 보고싶어하는거 알지?
누나가 여러가지 집안문제로 힘들었을때
언제나 나와서 누나 위로해주고
부모님 안계실때 아픈 나 약갔다주러 학교도 조퇴하고
항상 고마웠어
너가 힘들 때는 내가 내 공부로 바빠서 많이 못 도와줬던거 같아.
항상 미안해
동생 누나가 많이 사랑해 오늘따라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