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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판] 6우리집에 하숙하시는 아저씨 - 6탄

지나가던탑... |2013.09.27 09:24
조회 7,537 |추천 54

저...왔어요...ㅋㅋ

너무 오랜만이라 부끄럽네요..

방학이라 한국에서 노느라.. (사실은 사진편집하기 귀찮...아하하핳핳ㅎ)

하여튼 루이가 다시 왔어요!! 

처음 보시는 분들은 1탄부터 고고! 빨리빨리!!



늦게 와서 죄송한 마음을 갖고 사진 빵빵하게 갖고 왔어요!

애기때부터 현재까지! 다른 친구들도 소개할께용

요즘 연애설로 뒤숭숭한 마음을 보듬어줄!!

힘든 분들께 힘이 되어줄!!!

루이의 매력에 듬뿍 빠질 준비하실게요음흉

 

 

 

 










 

 

 

 

※주의※ 이 고양이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일반 고양이의 귀엽고 깜찍한 구석이 아주 없으며 여러분이 갖고 계신 고양이의 환상을 완전히 깰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한번 빠지면 입구는 있으나 출구는 없다는 점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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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와요 이런 루이는 처음이지?


















 

 

 개랑 고양이가 이래도 되는거냥
















 

 

흐뭇흐뭇






















 

 

니 아들이냥













 

엄마와 애기같지 않냥?

















 

 

 

똑똑찹쌀똑










 

애교부리냥









 

한잔 하셨어요?










 

숙취가 필요하냥










 

진짜 그러고 잘꺼냥..










 

어 저분은 누구냥










 

이름값을 하는 샤넬일세..








 그모다냥 흰물개 닮지 않았다냥?












 

우리 샤넬이는 우리 이모네 고양이냥










 

진짜 이쁘지 않냥..?









 

하지만 샤넬도 털빨이였다는 점~









 

이모네서 잘크고 있냥











이분은 위대하신 루이 아버님...

저희 엄마랑 같이 루이 데려온데 갔다가 우연히 사진을 보게 됬는데 왠지 모르게 울컥해서 울고 왔다는...

이쁜 루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쁘게 건강하게 키울께요ㅎㅎ









 

아니 이분들은??? 

루이와 샤넬에 반해 고양이월드에 입성하신 저희 엄마와 이모가 데려온 아이들..ㅋ

티파니와 보스입니다...


어떤 분들은 벌써 눈치채셨을 수도 있지만 그래요.. 저희 고양이들 이름 다 명품이에요..

그렇다고 저희가 명품에 환장한 집안은 아니에요!!

그냥 이쁜 이름 찾다가 그런거...ㅜ









 

처음 미국갈때 비행기안에서...

핸드폰만 넣고 찍었어요!!!! 옆사람 피해 안줬어요,,,잘있는지 확인하려고..

저는 걱정되서 안절부절 못했는데 정작 루이는 편히 주무시고 왔다는..ㅋ
















마지막이요!!






 

흔들렸지만;;  꽃루이












홈스테이 사정상(?) 더이상 루이가 저랑 못 살게 됬어요...

지금 루이는 한국에.. 이쁜 여자친구(?) 와 함께 잘 있겠죠..?

많이... 보고 싶네요....















일주일 잘 버티셨어요!ㅎㅎ 드디어 금요일이네요ㅎㅎ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래용

저희 아이들 보며 한번쯤은 웃으셨길 바라며..
















 


이렇게 쳐다봐도 추천 안할꺼냥아휴

물론 댓글이 더 좋아요.......ㅎ


많은 관심 주시면 전 기쁘게 루이 애기때 동영상 올릴께욯ㅎㅎㅎㅎㅎㅎㅎ

추천수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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