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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 휘슬러의 자연속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유학네트 |2013.09.27 11:01
조회 291 |추천 2

[REAL?!! 유학LIFE] 

 

저번주 주말에 휘슬러에 다녀와서 오늘은 휘슬러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캐나다투어를 통해서 다녀왔는데요. 당일 휘슬러 가격은 55달러가 되겠습니다.

겨울에 휘슬러에 가서 스키를 탈 생각이었기 떄문에 처음에는 갈까 말까 고민이었는데요.

자연속에서 힐링도 하고 산 정상에서의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지금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곤돌라를 정말 긴 시간동안 타고 올라갑니다.

제가 살면서 타 본 곤돌라 중에는 가장 긴 시간 이지 않았나 싶네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여자친구나 남자친구와 갔다면 단 둘이 타고 올라 갈 수 있어서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휘슬러에서 스키를 탈 수는 없지만 산악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 산 정상에서부터 자전거를 타고 산을 내려오는데요 보는 것만으로도 

스릴있고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미가 있으신 분은 가서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동희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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