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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서 헤어졌습니다

힘듬 |2013.09.27 14:31
조회 916 |추천 0
안녕하세요 항상 헤다판 눈팅만하던 여자사람이에요
급하게 헤다판 톡커님들께 조언듣고싶어서요 글씁니다
댓글과 조언 부탁드릴께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얼마안됬습니다 세달 ...92일이요 적다고생각하면 적고 교감할수있는시간이라면 할수있는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잦은싸움있엇어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연하고 생각하는게 짧았거든요.. 최소한예의지킬줄모르는사람이였습니다
저를 배려해주고이해해주고 존중해주지못한사람이엿다고 제기억에남아잇네요.. 막말도자주하고 짜증나면욕하고 카톡보고씹기는 일쑤..기대고싶은데 위로받고싶은데 하면싸울까봐 눈치보고 위로는커녕 스트레스만받았습니다.
사귀기전에 저랑 일명 썸타는시절에 전여친한테사랑한다고 하면서 저랑 그런분위기를 가져서 못미더웟지만 사겼습니다 그뒤로 여자문제 간간히있고 92일동안 헤어지잔소리 5번들었습니다 그러는도중 너무힘들어서.. 추석연휴 금요일날헤어지자했더니.울면서 잡더라고요.. 한시간반동안 무릎꿇고 잡더라고요 잡혀줬습니다.. 그런데지금은 헤어지고 연락만하는사이에요 다시사귀고싶긴합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아직좋은데 우린안될껄아니까 잡지도못하고 그렇다고 잊혀지지도않아


이러는데 사겨야될까요 그냥헤어져야되나요 너무힘이듭니다



글이 참뒤죽박죽이네요 심정이.그래서그런가봐오 죄송합니다 댓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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