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는데 이 집안 막내 쌍둥이가 어디론가 가는 파파라치가 뜸
새침데기 비비안은 옷 다 챙겨 입고 뽀송해 보이는데
상대적으로 젖어 보이고 기분 좋아 보이는 녹스
녹스 꼭 준이 같음ㅋㅋ
뭔가 했더니 혼자 스쿠버 수트 입고 백사장에 등장한 녹스ㅎㅎ
아까 같이 걷던 사람은 서핑 선생님이었나 봄ㅋㅋㅋ
비비안은 진짜 천상 여잔가보네 안 한다고 한 듯ㅋㅋ
표지판부터 보여주며 하나씩 잘 설명해주나 싶더니...
뛰어 노는 중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녹스 저렇게 웃는 거 처음 보는데 치유된당....
이번엔 모래성 쌓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 선생 월급 루팡 아니여??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니네여.ㅋ...ㅋ...
서핑 하는 녹스....
너의 팔자... 부럽다....
얘 어떻게 클 지 진짜 궁금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