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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팬페이지 대문

 

 

est.
앞만 보고 달려왔으니 조금 쉬어갑니다.
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던 명수야. 그런 너를 빛나게 하기 위해 너의 팬들은 더 깊은 어둠이 되려 하지 않았니. 그러면 너는 너를 더욱 소중하게 지켰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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