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있쟈나백현인터뷰

데뷔를 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바빠지기 시작했다. 앞으로 한동안은 이런 생활을 하게 될 텐데, 아무리 힘들어도 스스로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뭘까.
레이: 지금도 하는 거긴 한데, 누가 나한테 무언가를 해주면 꼭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걸 잊지 않을 거다.
첸: 바른 언행. 왜냐하면 정말 나이가 들어서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그만두더라도, 바른 언행을 계속 보여준다면 사람들한테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을 거다.
백현: 멤버들끼리 약속을 하고 싶다. 자유가 많이 생겨도 집에 갔다 오기만 하든가, 남자 친구들만 만나거나 운동만 하기로. 솔직하게 말하면 아직까지 우리가 즐길 시기는 아닌 것 같다. 그건 내 생각에 한… 서른다섯 살 정도? 다들 데뷔했을 때 ‘이런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생각했던 걸 까먹고 너무 흥에 빠져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기 목표를 망각하지 않았으면 하는 거다. 그런 것 하나로 인해 EXO가 무너지는 걸 볼 수가 없다.
수호: 내 경우엔, EXO 멤버들을 사랑하는 거다. 한 명도 빠짐없이.
백현: 수호 형이 좋은 쪽으로 우리를 다 인도해줄 거다. 항상 바른 사람이니까.

 

 

 

 

너희 백현인터뷰보고어떤생각했어?

 

난처음에는 좀감동이었어... 말이라도저렇게해줘서되게 고마웠거든..좀안심되고..

아..근데 냉정하게다시보니까....너무입에발린말같은건나뿐이야?

 

나백현이좋아해..그래도저런말은 뭔가쉽게믿기진않아...35살은너무멀리갔어...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