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갠적으로 어깨 좁은 애한테 이렇게 빠져본게 처음임...
근데 가끔보면 디오는 자기 어깨가 콤플렉스인거 같고
그런거 자꾸 언급하는것도 스트레스인것 같기도 하고..
왜 팬싸같은데 가면 종인이한테 까맣다고하고 종대한테 춤잘춘다고 하는것처럼
그냥 장난처럼 하기도 하잖아?
근데 경수는 그냥 기분나쁜척 장난하는걸까 아니면 진심으로 기분나쁜걸까
어깨넓은 경수는 상상조차 못하겠는데 ㅜ
정말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궁금..
나는 갠적으로 어깨 좁은 애한테 이렇게 빠져본게 처음임...
근데 가끔보면 디오는 자기 어깨가 콤플렉스인거 같고
그런거 자꾸 언급하는것도 스트레스인것 같기도 하고..
왜 팬싸같은데 가면 종인이한테 까맣다고하고 종대한테 춤잘춘다고 하는것처럼
그냥 장난처럼 하기도 하잖아?
근데 경수는 그냥 기분나쁜척 장난하는걸까 아니면 진심으로 기분나쁜걸까
어깨넓은 경수는 상상조차 못하겠는데 ㅜ
정말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