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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문을 열어 놓고 생활하는 앞집

문닫자 |2013.09.27 20:17
조회 405 |추천 0

저는 현재 여성전용 고시텔에서 생활하고 있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이곳 고시텔에 온지는 1년 정도 되었네요.

 

불편한점 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학기가 시작되고(1개월 전부터) 이사온 것 같은 앞집 사람이

 

자꾸만 문을 열어 놓고 생활하네요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우선 고시텔 특성상 복도가 좁은데

 

집에 들어갈때 나올때면 어쩔수 없이 항상 앞집을 의식하게 되네요

 

요며칠 가을밤이여도 더웠는지 자꾸만 문을 열고

 

앞집여자는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은채 있을때도 많습니다...(여성전용이라)

 

 

오늘밤에는 너무 피곤해서 빨리자려고 하는데

 

컴퓨터로 드라마를 보는지 소리도 들리네요

 

좁은 건물에서 더군다나 고시텔에서

 

같이 생활하는 만큼 서로 이런 부분은 조심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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