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카 깊이 빠진 빠순이라는걸 앎 탈덕하고 싶은 마음? 전혀 없음.응 나 돈줄임 인피니트 돈줄 이용당하는거? ㄱㅊ지금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한때는 돈줄이었음불쌍함? 뭐가 그렇게 불쌍함 난 이용 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안타까움 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비참해지는건 자기뿐인데 그렇게 애써서 정떨어뜨리고 탈덕하면 마음이 참 편한가봐 과연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그럴까? 멘탈이 조카 쿠크돋고 좋네요.어디서 깨지는 소리 안들려요? 조카 약한 인슾 멘탈 쿠크처럼 깨지잖아요.사랑해서 더 실망이 크고 탈덕하고 싶은 맘 든다는거.그거 지금 나같은 빠순이들이 정신승리 하는거랑 똑같은걸로 밖에 안보임왜이렇게 지난 일들까지 다 끌어들이는건지 난 참 이해가 안가네 정말사랑한다는게 무조건 쉴드쳐주고 감싸주고 잘못도 다이해해준다는건 아님.그치만 사랑해서 더 실망감이 크고 탈덕한다는건 왠 듣보잡인가.사랑하면서 탈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ㅇ.충분히 이해감 실망이 장난아니겠지근데 난 쉴드쳐주는건 못해줘도 남아있어줘야하는건 아닌가?뭐이렇게 성급해 아직 변명도 못들어봄깔거면 변명하는 거라도 듣고 까세여반대? 감사감사. 눌러주는게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