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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이 데뷔초에 내성적이었잖아


려욱 라디오에서 모습 보면
연예인으로서 마니 노력한 모습같고 ㅎㅎ

그래서 경수 보면서 옛생각도 나고
노래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래서 왠지 더 맘 가는 애라 잘해주는 느낌 들지 않음?
경수랑 려욱이랑 목소리도 외모도 전체적으로 풍기는 이미지도 겹치지는 않지만

'아 너도 그런 내향적이고 차분한 성격에.. 연예인을... 꿈을 이루려고..기특하다..'
하는 동병상련? ㅋ
그래서 선배로서 좀 돌봐주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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