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었던일이 있었음..
걍 공감하고 싶어서..ㅋㅋㅋ
쨋든 그날은 비스트 섀도우 활동기간이었음.근데 우리반에 뷰티가 나하고,어떤애 한명이었는데 걔가 바나도 같이함.심지어 본업이 바나.근데 걔가 말로만 뷰티라 하는거 같아서 이번 비스트앨범이름 아냐고 물었음.헐..얘가 뭐라는줄 암?
안알랴줌ㅋ.
은 농담이고,그렇게 앨범이름까지 외우는 애들은 사생같다그랬나?암튼 그랬음;진짜 어이없어서;사생뜻을 모르나?
비스트 생일이나 잘 알런지 모르겠음.
끝은 어떻게 끝내지..
끝!
어이없는 일화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