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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만생각해봐..

난 솔직히 명수입장도 이해가..
욕하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연예인이라는게
다 그렇잖아 부담감도 많고 명수입장에서는
무섭고 두려웠을 수도 있잖아
나같아도 인정하기엔 무섭고 두려웠을꺼
명수가 잘했다는건 아닌데
인스피릿으로서 한번만 명수입장도 생각해보자. 사람은 한번식 실수를 해
근데 공인이라고 연예인이라고 실수 한번했다하면 추락하는거 한순간이지 명수가
월콘때 그랬잖아.. 울면서 인스피릿이 없다는건 생각해본적없다고 그것까지 연기였다고 생각해? 솔직히 명수 연기실력이 뛰어난것도 아니잖아 그것만큼는 진심이였잖아 다들알고있잖아 연예인이란 직업이 많은인기와관심 속에서 살아가지만 그것자체가 부담이 될 수도 있고
명수입장에는 팬들을 호구로 봤다기 보다는
밝히기 두렵고 무서웠던게 아닐까? 떠날갈까봐
진짜라고 밀했다면 다 떠나갈까봐
무서웠던걸수도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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