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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아닌 김명수에게,

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되고 싶다던 명수야.

그런 너를 빛나게 하기 위해 너의 팬들은 더 깊은 어둠이 되려하지 않았니.

그러면 너는 너를 더욱 소중하게 지켰어야지



하늘의 별이 별똥별이 되어 떨어지는건 한순간.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한번 더 살펴보기를



왕자를 너무나도 사랑한 인어공주는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나의 한줄기의  빛이 퇴색되어 사라졌다.


적어도 넌 나에게 심장이었다


이제 알았어 내가 너에게 무슨 존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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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슾이 쓴심정글.. 이거읽고 울었음 .. 진짜 개인적으로 공감되는건 인어공주 인듯 

아....명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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